아이폰 듀오 화면 균열 무상 교체는 자급제·통신사 구매 모두 대상이며, 애플케어에 문의한 뒤 공인 서비스센터에서 결함이 확인되면 교체품으로 바꿔 줍니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교체 기한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10초 요약
- 대상: 2026년 10월 23일 국내 출시된 아이폰 듀오 중 내부 디스플레이 결함이 확인된 제품
- 순서: 애플케어 문의 → 공인 서비스센터 점검 → 결함 확인 시 무상 교체
- 예외: 사용자 과실 파손은 보증 대상이 아니고, 256GB 출고가는 329만 원
접히는 가운데 부분에 금이 가거나 흰 줄이 보이는 분을 위해 신청 순서, 교체가 안 되는 경우, 반품과 교체의 차이를 차례로 풀었습니다.
아이폰 듀오 무상 교체 순서
핵심은 애플케어에 먼저 알리는 것입니다. 애플 대변인은 10월 26일(현지시간) 월요일 밤 성명에서 "소수의 아이폰 듀오 제품에서 내부 화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고, 화면 문제를 겪는 사용자는 애플케어를 통해 교체품을 받으라고 안내했습니다. 원인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신청 4단계
- 아이폰의 '지원' 앱 등 애플케어 창구로 화면 파손 사실을 알립니다.
-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 현장 엔지니어가 제품을 점검해 결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 결함이 확인되면 그 자리에서 무상 교체가 이뤄진다고 한국센터는 보도했습니다.
자급제와 통신사에서 산 제품이 모두 대상입니다. 어디서 샀는지는 교체 가능 여부를 가르지 않지만, 아래 표처럼 반품 가능 여부는 구매처에 따라 갈립니다.
| 구매 경로 | 무상 교체 | 14일 반품 |
|---|---|---|
| 애플 온라인 스토어(자급제) | 대상 | 수령 후 14일 이내, 파손 없을 때 |
| 그 외 판매처(자급제) | 대상 | 이 정책 적용 안 됨 |
| 통신사 구매 | 대상 | 이 정책 적용 안 됨 |
※ 2026년 11월 4일 기준, 한국센터·코리아중앙데일리 보도. 판매처별 반품은 각 판매처 규정 확인.
방문 전에 챙겨 두면 편한 것
- 증상이 보이는 사진·영상(균열 위치, 흰 줄 여부)
- 구매처를 알 수 있는 주문·개통 내역
- 기기 데이터 백업
- 점검을 기다리는 동안 쓸 충전기와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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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가 막히는 경우
사용자 과실로 인한 손상은 보증 대상이 아닙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제조상 결함이면 교체나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지만 과실 손상은 제외된다고 전했습니다. 접힘선 부근에서 시작된 아이폰 듀오 화면 파손이라도 결함인지 과실인지는 서비스센터 점검에서 가려집니다.
재고가 걸림돌일 수 있습니다
국내 초도 물량이 3만 대 안팎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교체 물량을 소량만 확보했다는 보도와 리퍼폰·새 제품을 확보해 지연이 없을 것이라는 보도가 엇갈립니다. 교체 시점과 재고 관련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애플코리아 누리집 확인).
상황별로 고르는 길
| 지금 상황 | 택할 수 있는 길 |
|---|---|
| 애플 온라인 스토어 구매, 수령 14일 이내, 파손 없음 | 반품·교환 또는 애플케어 문의 |
| 이미 금이 간 상태이거나 14일 경과 | 애플케어 문의 후 서비스센터 점검 |
| 통신사 구매 | 애플케어 문의, 할부·요금제는 개통 통신사 확인 |
| 떨어뜨림 등 본인 과실 파손 | 보증 제외, 수리 견적은 서비스센터 확인 |
※ 2026년 11월 4일 기준, 코리아중앙데일리·한국센터 보도 종합. 개인별 적용은 애플케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14일 반품과 교체 고르기
반품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직접 산 경우에 수령 후 14일 이내, 파손되지 않았다면 이유를 묻지 않는다는 조건입니다. 이미 아이폰 듀오 화면 결함이 눈에 보이는 상태라면 이 조건에 맞지 않을 수 있어, 애플케어 교체 경로가 더 현실적입니다. 통신사에서 할부로 산 제품은 반품 정책 대상이 아닙니다.
돈으로 따져 보면
교체 자체는 무상이므로 256GB 출고가 329만 원에 추가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통신사에서 24개월 할부로 샀다고 가정하면(이자·요금제 제외) 3,290,000원 ÷ 24개월 = 월 약 137,083원이 나갑니다. 교체를 받아도 이 할부가 이어지는지는 개통한 통신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통신사 구매자는 할부 원금, 요금제, 약정, 번호이동 위약금, 휴대폰 보험 가입 여부를 한 번에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제조 결함은 제조사 보증이 먼저이고, 과실 파손은 보험 약관의 보상 범위를 따로 봐야 합니다. 아이폰 듀오 화면 깨짐을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는 가입한 보험사 약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규 주문은 내년 1월 말께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교체 대기가 길어지면 기존 폰을 임시로 쓸 방법도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아이폰 듀오 무상 교체 대상·절차 보도(한국센터) · 아이폰 듀오 반품·보증 조건 보도(코리아중앙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