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면 또는 후면 글래스 손상은 건당 40,000원, 기타 우발적 손상은 건당 120,000원입니다(애플 한국 안내).
- 횟수 제한은 없고, 보증은 AppleCare+ 구입일부터 최대 2년입니다.
- 2년 가입비 549,000원은 언론 보도 수치이며, 사전 주문은 10월 16일 오후 9시입니다.
10월 16일 오후 9시 사전 주문을 앞두고 보험을 같이 넣을지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아이폰 듀오 휴대폰 보험 파손 자기부담금 보상 범위는 애플 한국 구입 페이지 기준으로 화면 또는 후면 글래스 손상 건당 40,000원, 기타 우발적 손상 건당 120,000원이며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폴더블 아이폰을 예약하면서 AppleCare+(애플이 파는 유료 보증·보험 서비스) 가입을 저울질하는 분이 대상입니다. 순서는 자기부담금, 가입비를 합친 실제 비용, 보상이 안 맞는 경우, 가입 전 확인 순서, 통신사 보험과의 비교입니다.

아이폰 듀오 파손 자기부담금
애플 한국 구입 페이지는 "화면 또는 후面 글래스 손상은 건당 40,000원, 기타 우발적 손상은 건당 120,000원의 본인 부담금"이 붙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본인 부담금(자기부담금)은 수리를 받을 때마다 내는 몫입니다. 보증은 AppleCare+ 구입일부터 최대 2년입니다.
막히는 지점은 접히는 안쪽 화면입니다. 파이낸셜뉴스가 9월 26일 전한 보도에는 전면 디스플레이 4만 원, 후면 유리 4만 원, 내부 디스플레이 12만 원, 기타 우발적 손상 12만 원, 배터리 추가 비용 없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애플 구입 페이지 문구만으로는 안쪽 화면이 "화면"인지 "기타"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안쪽 화면은 12만 원이 될 수 있다고 보고 계산해 두는 편이 안전하며, 최종 분류는 애플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가입비까지 더한 실제 비용
파손이 한 번도 없어도 가입비는 나갑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듀오의 AppleCare+ 2년 가입 가격은 549,000원입니다. 아이폰 듀오 가격 자체는 앞 편에서 다뤘으니 여기서는 보험 비용만 계산합니다.

| 상황 | 가입비 | 자기부담금 | 합계 |
|---|---|---|---|
| 파손 없음 | 549,000원 | 0원 | 549,000원 |
| 바깥 화면 1건 | 549,000원 | 40,000원 | 589,000원 |
| 안쪽 화면 1건(보도 기준) | 549,000원 | 120,000원 | 669,000원 |
| 바깥 화면 1건 + 기타 1건 | 549,000원 | 160,000원 | 709,000원 |
※ 2026년 10월 기준, 가입비는 파이낸셜뉴스 보도 수치, 자기부담금은 애플 한국 구입 페이지 안내입니다.
계산식은 가입비 549,000원 + 자기부담금 × 수리 건수입니다. 건당 부과라서 두 번 고치면 두 번 냅니다. 같은 보도에서도 내부 디스플레이 손상 시 66만 9천 원이라고 계산했고, 위 표의 669,000원과 같습니다.
보상이 안 맞는 경우
자기부담금 안내는 우발적 손상(예기치 못하게 생긴 물리적 손상) 기준이라서, 모든 고장이 같은 금액으로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 안내에는 기계적 결함에는 서비스 비용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되어 있어, 자연 고장은 자기부담금 구조와 다릅니다.
첫째, 보험 형태 때문에 약관이 기준이 됩니다. 우발적 손상 서비스는 애플이 AIG Korea와 맺은 단체보험으로 제공되고 보험사 약관에 따라 보상합니다. 약관에 해당하지 않는 사고는 보상이 안 될 수 있고, 개인별 적용 여부는 접수 단계에서 가려집니다.
둘째, 안쪽 화면과 기타 손상의 경계가 공식적으로 분명하지 않습니다. 힌지(접히는 축) 쪽 손상이 어느 금액으로 분류되는지는 애플이 상세히 밝히기 전까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분실·도난은 위 자기부담금 안내에 나오는 항목이 아닙니다. 해당 보상이 있는지는 애플 한국 약관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아이폰 듀오 구매 비용」 4편째 글입니다. 👉 앞 편 먼저 보기: 1편 아이폰 듀오 국내 출시 가격, 10월 16일 사전예약 · 2편 아이폰 듀오 선택약정 25% 공시지원금 계산, 사전예약
가입 전 순서대로 확인하기
아이폰 듀오 출시일은 10월 23일이고 사전 주문은 10월 16일 오후 9시에 시작합니다. 아래 순서로 보험 여부를 정해 두면 사전예약 시간에 허둥대지 않습니다.
- 애플 한국 공식 구입 페이지에서 자기부담금 문구와 사전 주문 일정을 확인합니다.
- 구입 과정에 표시되는 AppleCare+ 가격이 보도 수치 549,000원과 같은지 봅니다.
- 위 표처럼 파손 1~2건을 가정해 합계를 적어 둡니다.
- 가입할지, 통신사 보험으로 갈지 정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합니다.
애플이 공개한 아이폰 듀오 판매 조건과 자기부담금 원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페이지를 이용합니다.
가입 가능 시기나 세부 조건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이 단계에서 놓쳤다면 개통 후 통신사 보험을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통신사 보험과 겹치는지 보기
통신사 휴대폰 보험은 통신사마다 상품과 약관이 다릅니다. 숫자를 비교하려면 각 통신사 공식 요금표와 약관의 월 보험료, 보상 한도, 자기부담금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봐야 합니다.
비교할 항목은 다섯 가지입니다. 월 보험료, 건당 자기부담금, 연간 보상 한도, 가입 가능 기간, 해지할 때의 위약금·환급 여부입니다. 요금제나 약정 할인과 묶여 있는 상품이면 본인 인증 후 신청 화면에서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쪽을 이미 가입했는데 다른 쪽을 또 넣는 중복 가입이 되지 않도록, 두 곳 모두 보상 범위를 확인한 뒤 하나를 고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액과 조건은 개인 상황과 기기에 따라 달라져서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달 나가는 보험료 비교
보험료는 요금제 위에 얹히는 고정 지출이라 한 달 기준으로 나눠 보면 부담이 보입니다. 가입비 549,000원(보도 기준)을 24개월로 나누면 월 약 22,875원입니다(549,000 ÷ 24, 가정: 2년 기간 균등 분할). 선택약정 할인과 통신사 공식 요금표의 월 보험료를 같은 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애플 코리아 아이폰 듀오 구입 페이지, 파이낸셜뉴스 아이폰 듀오 보험 가입비 보도(2026년 9월 26일 업계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