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클라우드 사진 백업 설정하는 법, 5분이면 끝
사진 앱 용량 경고, 아이클라우드 백업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사진을 찍으려는데 "저장 공간이 부족합니다" 알림이 뜬 적 있을 것이다. 앱을 지우고 캐시를 비워도 며칠 지나면 똑같은 경고가 반복된다. 근본 원인은 용량이 아니라 사진과 동영상이 기기 안에만 쌓이고 있다는 데 있다.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 백업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기기를 분실하거나 초기화하면, 그동안 찍은 사진은 복구할 방법이 없다. 용량 경고가 뜬 지금이 백업 상태를 확인해 볼 타이밍이다. 아이클라우드 사진 백업 설정, 순서대로 따라하기 설정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가면 5분 안에 끝난다. 설정 앱을 열고 맨 위 본인 이름(Apple 계정)을 탭한다. iCloud 메뉴로 들어간다. 사진(또는 '사진 보기') 항목을 탭한다. 이 iPhone에서 동기화(iCloud 사진) 토글을 켠다. 토글을 켜고 나면 설정 화면 상단이나 사진 앱 '보관함' 탭에서 업로드 진행 상태가 표시된다. 사진이 많다면 초기 동기화에 시간이 걸리므로, 와이파이가 연결된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 아이폰·아이패드 iOS 버전별 설정 위치 차이 iOS 16 이상에서는 설정 → 본인 이름 → iCloud → 사진 경로가 고정되어 있다. 아이패드도 동일한 경로를 쓴다. iOS 15 이하 구버전에서는 설정 → 본인 이름 → iCloud 화면에서 '사진'이 앱 목록 형태로 나열되어 있고, 그 옆 토글을 바로 켜는 방식이었다. 메뉴 이름과 위치가 조금씩 달라졌을 뿐 켜는 항목 자체는 같다. 무료 5GB로는 부족한 이유와 저장공간 요금제 비교 애플 계정을 만들면 기본으로 5GB가 제공된다. 사진 한 장을 3~5MB로 잡아도 천 장 남짓이면 가득 찬다. 게다가 이 5GB는 사진뿐 아니라 기기 백업, 메시지, 문서와 함께 공유되는 용량이라 실제로 쓸 수 있는 사진 저장 공간은 더 적다. 아래는 확인 ...